아무리 완벽하게 설계된 아키텍처라도, 실제 작동 여부를 검증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.
- 장애 시나리오 정의: “DB가 다운되면?”, “특정 리전의 전원이 끊기면?” 등 모든 최악의 시나리오를 문서화합니다.
- DR 훈련 (Failover Drill): 정기적으로 실제 장애 상황을 가정하여 전체 시스템을 다운시키고, 복구 절차를 수동/자동으로 실행해봐야 합니다.
- 문서화 및 교육: 복구 절차(Runbook)는 반드시 최신 상태로 유지되어야 하며, 모든 담당자가 이 Runbook을 숙지하고 훈련에 참여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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