쿠팡 3370만 명 개인정보 유출에 ISMS-P 인증 무용론 제기… 러시아 칼리스토 해킹 조직의 NATO 타겟 확대까지
서론: ISMS-P 인증 기업들의 연이은 보안사고, 제도의 신뢰 흔들리다 최근 국내외 사이버 보안 환경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. 쿠팡의 3370만 명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비롯해 ISMS-P 인증을 받은 기업들에서 연이어 보안사고가 발생하면서 인증 제도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. 동시에 러시아 정부 배후 해킹 조직의 타겟 확대, AI 저작권 분쟁, 플랫폼 규제 강화 등 보안과 … 더 읽기